이야~ 푸른영상엔 내내 좋은 일만 생기는군요~ 김성환 감독, 푸른영상 모두 축하드리구요, 그날 아침부터 폐막작까지 내리 다 보고 오려했는데 아침부터 갑자기 내린 부슬비를 맞아선지 으슬으슬 감기가 더욱 심해져 눈물을 머금고 돌아오느라 그만 좋은 자리를 놓쳤네요... 내가 좋아하는 서경화감독님 기차길 공부방은 아깝게 됐지만 또 더 좋은 기회가 기다리고 있겠지요...?! 모두들 안녕하신지... 곧 빌려갔던 자료들 왕창 돌려드리러 가겠습니다.. (^^; 삼동씨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