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연락 드렸죠...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무엇보다도 올해 푸른영상의 첫 작품이 나온 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우기 미례언니의 결혼두요. 저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사정으로 늦춰진 논문 작업도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너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다음주쯤 사무실에 가려구요... 날씨가 많이 서늘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