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웠습니다. 범수 오빠와 김태일 감독님과 은미언니....기타 여러 분들이 모여서 술을 한잔씩 하신다는 것에 ..... 좀 있으면 처서라지요... 개구리가 겨울잠을 자러 들어간다는 때라지요... 처서 지나서, 개구리가 안 울면, 좋은 사람을 끌고, 찾아 뵙겠습니다. 간다는 약속만 떠벌리듯 해놓기만 하고, 안간 것이 넘 많아서, 이번에는 가겠습니다...^^; 그럼 개구리가 잠 자러 갈때, 뭐라도 들고 가 뵙지요... 으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