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22기 애기들 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동안 연락 자주 못 드렸습니다. ..... 결론은 감독님의 이야기를 담아내기로 결정했습니다. 귀찮으시겠지만 불쌍한 후배양성 차원에서 도와주십시요. 정말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곧 찾아 뵙겠습니다. ps:어디를 가도 감독님과 이지영감독과 이야기를 담아내면 작품이 나올거라고 격려해 주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