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씨의 응원에 힘을 내 본다! 빠샤!
미갱님에겐 죄송쿤.
삼동이가 맛탱이 가는 바람에 3차도 못가구 헐헐~~~
살다보면 이런 일도 저런 일도 있다지만
어찌 신이 아닌 담에야 감정의 동요가 없겠습니까!
푸른회원 집중의 날인데 약속한 5명 중 온 사람은 강미갱님뿐
(나머지 4분을 원망하지는 않겠습니다.-상투적 표현 후후 ^^)
그리고 연락조차 없으셨던 나머지 회원분들도
원망하지 않겠습니다.(정치적 발언 헤헤 ^^)
상처야 받았더라도 이렇게 영신님처럼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다시 아물고 가는 것이겠지용.
오늘 들으니 영신님이 끊어놓은 철조망
모두 다시 복구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철조망 제조 회사 이 기회에 떼돈 벌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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