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음.. 쩝.. 은미언니가 올린 글 제목 보고..
뜨끔! 했어요... 넘 무심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럼.. 준비된 대답을 들려 드리죠.. "여기 저 있습니다.."
그리구 응.. 힘네세요오.. (찡긋)
Writer : 김은미
> 계속해서 비가 많이도 오는 군요.
> 밖에서도, 내 안에서도...
> 요즘처럼 힘든적이 또 있었는지...
>
> 사람들이 보고 싶어요.
>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그냥 편한 사람들.
> 많은 말을 해도 허탈하지 않은 사람들.
>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는 그곳으로 가고 싶군요.
>
> 사실 지난번 자영씨 전화받고 못 간거 무지 후회하고
> 있어요. (그땐 정말 몸이 최악이었죠)
>
> 혹시 이번 추석에 술마실 시간 있는 사람있나요?
> 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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