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견우성님 우와 정말 반갑습니다..
한동안 안 보이시는 듯 해서 어쩐일인가 했었어요.. ^^
푸른 영상 한가한 시간대를 물으시는 걸로 봐서 언제 한번
뵐 수 있겠네요.. 그 날이 빨리 오길 기다리며..
Writer : 견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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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지가 멀어놔서 이로운 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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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군요. 귀찮은 일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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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전에야 지문날인 거부 서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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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재발급 신청을 여지껏 뻐팅기고 있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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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통신 공간에도 올려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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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찬송님의 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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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녀석들이 많이 읽어줬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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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영상 사무실 언제 한가한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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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알려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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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잊지말고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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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묘 구월 열닷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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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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