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뒷풀이에서 망언과 실언을 연발. 아무 생각없이 재밌으라고(?) 한 얘기 마다마다 사람들 가슴에 비수를 꽂나니 제 맘이 더욱 저립니다. 입을 꼬매던가 해야지.... 용서해 주세요. 요즘에 나사가 풀린 것 같습니다. 닦고 조이고 기름쳐야지요. 스스히 제 본질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싸이코. 아~~~ 추운 계절을 견뎌내는 겨울산의 나무처럼 살고잡다. 새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