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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안해서
번호 305 분류   일반 조회/추천 252  /  141
글쓴이 dust    
작성일 2000년 02월 03일 07시 42분 22초
어제 뒷풀이에서 망언과 실언을 연발.

아무 생각없이 재밌으라고(?) 한

얘기 마다마다

사람들 가슴에 비수를 꽂나니

제 맘이 더욱 저립니다.

입을 꼬매던가 해야지....

용서해 주세요.

요즘에 나사가 풀린 것 같습니다.

닦고 조이고 기름쳐야지요.

스스히 제 본질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싸이코.



아~~~

추운 계절을 견뎌내는

겨울산의 나무처럼 살고잡다.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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