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영상/미디어/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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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2238-8753·E-mail indi1990@cholli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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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신 : 영상제작에 관심있는 청소년 여러분
제 목 : "제 11회 중·고딩 영상제작 워크샵 (Video 제작실습)"의
<청소년 참여 회원> 모집에 관한 홍보 협조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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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영상제작 교육과 지원을 담당할 수 있는 <청소년영상미디어센타>의 역할로실천적이고 대안적 접근으로 겨울방학 기간의 중·고딩 영상제작 워크숍을 마무리하며계속적인 교육으로 2월부터 "제 11회 중·고딩 영상제작 워크샵"을 개최하려고 합니다.
단순히 청소년의 영상과 관련된 며칠동안의 전시성 이벤트가 아닌, 2개월 기간동안에 영상제작의 교육을 기재지원을 통하여 청소년들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하여 자신이 참여한 작업(작품)에 책임을 지도록 합니다.
그러므로 청소년 세대에서 몇몇 대상으로 제한하여 개인에게 영화감독과 같은 남다른 재능을 부여.하려는 것이 아닌, 기존의 영상,영화에 관한 인식과 일방적 수용에서 비판적 수용으로 전환하여 진정한 자신들의 목소리로 참여할 수 있는 민주적 공동작업으로 영상제작의 체험을 갖게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몇몇의 청소년과 관련된 경쟁방식의 영화제에 의하여 수상작의 해당 학생들이 대학에서 영화관련 입시에서 가산점이 반영되는 것은 주지의 사실일 것입니다.
덕분에 몇몇의 청소년들은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결과를 기대하고 영상제작에 관심을 갖고있는 것, 또한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현실입니다.
하지만, 놀라운 경쟁율을 헤치고 정규 4년제의 영화관련 전공을 마친 졸업생들은 영화감독을 하기위하여 한국영화산업의 현장에서 연출부로 1년에 300여만원이라는 연봉의 열악함의 조건을 감수하던가, 전공과 상관없는 다른 업종으로 진출하여야 할 것입니다. 물론 장미빛과 같은 "쉬리"의 경우도 있었지만, 피나는 노력만큼 운도 따라야합니다.
그러므로 보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 청소년들이 직업으로 영화를 전공하지않더라도 건강한 재생산의 의미에서 관객으로 대상화되는 일반 청소년들이 제작의 관심과 의지를 갖고있는 것만큼, 이를 구체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청소년 영화제에 즈음한 이벤트처럼 행사로 역할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실천적인 방법으로 제작교육과 기재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의미에서 청소년들에게 영상제작교육과 지원에 관한 활성화를 통하여 청소년의 스스로 영상미디어 환경에 관한 주체적이고 적극적이해와 참여를 가져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줄 것입니다.
대 상 :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중 2학년부터 고 1학년까지 연령의 청소년으로
기 간 : 2월 8일부터 2개월동안 매주 화, 목요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토, 일요일 특강 및 제작 촬영실습
내 용 : 제작 이론 강좌, 제작실습(기획, 연출, 촬영, 편집, 녹음 등)
접 수 : 2월 1일(火) 오후 4시부터 개최되는 공개 설명회의 참여 이후
제출서류) 1, 공개 설명회에 방문하여 신청서와 설문지 작성
2, 자기 소개서 및 보호자 동의서
주 관 : 청소년영상미디어센타 (☎ 2238-8753)
□ 다음은 지난 겨울방학 기간동안에 진행된 "중고딩 영상제작 워크숍(Video 제작실습)"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과정을 마무리하면서 느낀 개인적 입장들을 정리한 글입니다.
박래석(17세)
난 청소년 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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