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구는 외할머니 댁에서 '관리'들어간다고 합니다. 로미누나는 똥글똥글^^해진 배를 안고 계속 간병하구요. 아마 상구 외가 쪽에서 간병을 많이 도와주는 듯 합니다. 처제 되시는 분이 병원에 근뭇하시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