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변명같지만,
몇 차례 자게에 글을 남기려 했지만,
컴퓨터 사정이 여의치 않아,
많은 글을 보면서 그냥 글을 남기지 않는
불/성/실/한(그렇지만 나름대로 성실한)/
회원의 삶을 살았습니다.
다들 잘 지내셨죠?
어제 다큐레터를 보고 나서,
푸른 영상 식구들이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서 들어 왔습니다.
요즘은 눈물샘이 얼마나 터질 수 있는지,
시험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제 삶은 참 꿀꿀하네요 ㅠㅠ...
하지만,
다시 '송환'작업에 들어가시는 감독님
(하... 몰래,
진열언니에게 촬영분을 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햇는데.. ^____^
한 평생동안 신념을 가지고 살아온 장기수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말임다. )
그리고,
이제 수습 딱지를 뗀 은주 언니...
그리고,
결혼식에 마치 신부화장한 것처럼 너무
이뻤던(잘생겻던???) 삼동오라버니...
다들 나름대로 잘 지내시는 것 같아,
힘을 내려고 합니다.
앗,
조만간 테이프 반납하러 한 번 들리겠슴다.
(1월부터 한 약속이지만 말입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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