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 향수! 아니 뭐하고 연락이 없는감! 삼동이의 피의 보복이 무섭지 않은감! 과거의 죄는 묻지 않을테니 얼른 푸른영상의 품으로 돌아들오소. 참고로 수녀님이 얼마 전에 다녀가셨는데 부활절이라고 직접 구운 맛있는 비스킷을 한 바구니나 들고 오셨더군. 역시 수녀님을 존경스러워... ^^ 보구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