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씨! 안녕 글 보니까... 반갑네... 전에 '훈련원 공원'에서 우연히 보고는 첨이다 그치... 나는 그때 하도 정신이 없어서...향수씨 이름...한 참 뒤에야 생각이 났어...요즘에도 바쁘고 열심히 사는구나... 건강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