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군요. 지난주 시사회는 잘 하셨는지요. 일요일에 서울대 보건대학원(노동영화제)에서 김동원 감독님을 뵈었는데 재미있었다고 하시더군요. 경화씨, 택진씨. 고생이 많으셨어요. 작품을 보고 이런저런 얘기도 해야 하는데... 경화씨 작품은 이번 인권영화제에서 상영한다구요. 축하해요. 두분 모두.... 다음에 또 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