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Top
제목 에고 힘들어.
번호 98 분류   조회/추천 2551  /  350
글쓴이 무위    
작성일 2003년 10월 31일 02시 30분 53초
일이 이리저리 꼬여서 오히려 집에 일찍 들어왔네요.(지금 새벽 2시가 좀 넘은 시각.)
은주씨는 안왔나보죠?
전 당연히 왔는줄 알았는데.
전화하려다가 뒤풀이를 갈 수 없는 상황이라 미안해서 전화 안했는데, 나중에 상엽씨 전화를 받고보니 은주씨도 안오고 은미씨도 안온 것 같네요.

참세넷(안티조선을 빙자해서 노는 모임) 사람들 몇명과 같이 봤는데 반응이 꽤 괜찮았습니다. 다큐에 전혀 관심이 없는 그들이 어떻게 봤는지가 궁금해서 뒤풀이도 포기하고 그 사람들과 막걸리 먹으러 갔는데 그만.......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려면 그만 자야겠네요. 궁금해하는 사람도 별로 없겠지만 우쨌든 다음에 계속.

  
  이은주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저는 오는길에 차가 너무 밀렸어요. 선재아트에 전화하니까 매진이어서 늦게오면 더욱 들어갈수 없다 하데요. 그래서 그냥 집에서 푹 쉬었어요. 아쉽습니다.
  이은주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차를 서울에 가지고 오는경우가 지극히 드문데 어제는 너무 일이 꼬인날. 청주 버스터미널에 공영주차장이 다 차서 몰고가는데 차 무지 막히더이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