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제34회 안동민속축제이 안동에서 10월1일부터 열립니다.
안동은 시대별로 편중되지 않고, 종교적으로 편향되지 않은 다양한 문화들이 온전히 전승되어 온 지역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가장 많은 문화재를 보유한 지역이기도 하며, 동시에 동양의 미학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유형적 자산뿐만
아니라 무형문화재도 많아 남성대동놀이인 차전놀이, 여성대동놀이 놋다리밟기, 화전싸움, 저전논메기, 내방가사, 행상소리
등이 다양하게 전승되고 있습니다.
200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고 신명나는 행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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