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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혹시...
번호 57 분류   조회/추천 1827  /  322
글쓴이 무위    
작성일 2003년 09월 18일 17시 56분 3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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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씨가 전화로 물었습니다.
어제 푸른영상에 영화보러 갔었냐고.

나: "무슨 영화요? 마지막 주도 아닌데."
자영: "비공식적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영화본다고 했잖아요."
나: "영화 열심히 보자는 의지표현으로 나온 소리겠지 진짜로 매주 보고 있으려나? 내 생각엔 아닐 것 같은데... 계획을 세운다고 다 실천하는 건 아니잖아요."

제 생각이 맞지 않나요? 푸른영상 식구들이 그렇게까지 부지런할까? ^^

  
  미례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전 첨 듣는 얘긴데...혹시 제가 왕따일까요???
  무위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영화보겠다는 계획이 상엽씨 혼자생각이었는지도 모르죠. 진짜 왕따면 제게 알려주세요. 왕따당하는 사람과 친하게 지내면 같이 당하니까 미례씨를 멀리해야쥐 ^^
  미례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경화 말이 왕따가 "나 왕따 아닐까?"하는 경우는 없대요.왕따는 전혀 개의치 않아서 왕따라니까..전 왕따 아니죠? 그러니까 멀리하지 말아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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