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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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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찬물,무위,찬물,무위,찬물,무위,삼동......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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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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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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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8 / 270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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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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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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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6월 07일 23시 10분 0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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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놀이터가 뭐 이렇게 되는거 아닐까 걱정이네요^^
하긴 난 혼자서도 잘노니까 별 상관은 없지만.
사람들을 자주 만나는데도, 아니 자주 만날수록 점점 갑갑해지네요.
말이 안통해서 말이죠. 하긴 내 성향에 노사모를 하고 개혁당을 했던게 문제였겠죠. 이젠 둘다 탈퇴했지만 안티조선운동을 지역에서 하다보니 그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 참 나와 안맞는다는 생각이 드네요.
푸른영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이야 성향이 제각각이긴 하지만 "저 인간은 저렇게 생각하며 사는가 보네"라고 상대방의 생각에 동의는 못할지언정 인정은 해주는 분위기인데 요즘 내가 보는 사람들은 별로 그렇지가 못하거든요.
나야 좀 이상한 놈으로 찍히더라도 그냥 그렇게 살기로 작정했지만, 그래서 남에 대해서도 어떻게 살든 뭐라고 하진 않는데, 사람들은 참 많이들 자기 생각을 남에게 관철시키려고 노력하데요. 왜 자기 생각들만 정답이라고 생각하는지. 뻑하면'보편'이 어떻고 '일반적으로'가 어떻고 말이죠. 누가 뭐라나? 난 이상한 놈이라니까.
가끔 들어와서 청승이나 떨다 가야겠네요. 근데 내 성향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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