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일이 좀 생겨서 그렇지 않아도 정신없는데 이사까지 하게 되었답니다. 신림동으로 낼 이사갑니다. 너무 정신없는 와중에 구한 집이라 오늘에야 살 집에 가봤더니... 에고...정말로 손바닥만한 곳이군요. 몇가지 가구 놓고 나면 누울곳도 없네요... 이번 다큐보기가 성황리에 끝났다구요. 상엽씨가 열심히 준비한 작품인데 못본것이 너무 아쉽네요. 이런 저런 상황이 정리되면 다들 얼굴 봅시다... 지금도 동생은 열심히 정리하고 있는데 컴퓨터 챙기기 전에 마지막으로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