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잊혀진 여전사 제작팀은 통일의 길을 열기 위해 투쟁하는 여성으로 평생을 살아오신 선생님들의 삶을 여성주의적 관점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작진이 앞으로 가야할 길은 멀기만 합니다. 바른 길로 갈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푸른영상 잊혀진 여전사 제작팀 '잊혀진 여전사' 제작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