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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치는 줄 알았다.
번호 14 분류   조회/추천 1869  /  267
글쓴이 무위    
작성일 2003년 06월 19일 12시 21분 4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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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는 나의 힘을 봤다.

미치는 줄 알았다.

보는 내내 너무 재미있어서 미치는 줄 알았고,

한편으론 영화 내용이 정말 미치겠어서 미치는 줄 알았다.

인생이란 이렇게 누추한 것인가?


  
  찬물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미칠 정도는 아니었지만 재미있었어요. 배종옥의 수동적인 안배가 좀 걸리긴 했지만... 그런데 인환씨는 어디로 간다는 거죠?
  찬물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이런...분명히 글을 보고도 마치 몰랐던 것처럼...제가 요즘 왜 이러나 몰라요....아 곡성이라...자운영꽃이 눈이 부시도록 많이 피어있다는 그 곳으로...부럽다
  피리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오늘 저녁에 질투는 나의 힘 봐야겄다..사실 요즘 질투가 나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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