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연락이 끊겼구나
나도 학교 다닐때는 그랬지...
학교다니던 5일은 학교 앞 술집에서
나머지 날과 주말은 다른 학교 앞 술집에서...
좀처럼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그 때가 나도 있었는데...
그래서 혼자서 게릴라처럼 차도에 뛰어들던...
아! 너무 과거에 빠졌었다.
찬별!
그런데 난 그렇다 할지라도
전체적으로 상영추진위와 연락도 하고
찬별의 활동이 상영추진위와 연락이 되었으면 하거든
어느 게시판에서 송환 이야기를 했고, 반응이 어땠는지
개봉관에서 어떤 친구들과 무슨 이야기를 했는데
이런 이야기가 되었다던지
찬별의 그런 활동들이 결코 작은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꼭 연락줘!
아참! 미니홈피 너무 좋더라
원하면 회원게시판에 링크걸어줄께
바쁠수록 처음을 기억하고 맘을 다잡아가야 하는데...
찬별님 남김
-0001.11.30 00:00
옙! 제가 주로 알려내는 곳은 대부분 '송환'에 무척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이 있는 곳이구요. 작은 움직임 새겨서 연락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