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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록도 사진을 조금만
번호 1449 분류   조회/추천 2248  /  347
글쓴이 무위    
작성일 2004년 03월 15일 14시 22분 3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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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사진의 일부만 올립니다.

    그런데님과 저는 낮에 자봉하느라 돌아다닐 시간이 많지 않았습니다.

    풍경사진의 대부분은 영미씨가 찍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글과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일단 일 좀 해야죠. 먹고 살려면.

     


  
  영미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하하... 그런데..님.. 너무 잘어울리네요.. 그 모자. 아.. 저사진들보니. 너무 좋네요. 다들 반갑고. 선영이는 잘 지내고 있을런지.. 요며칠 계속 소록도 생각이 나더군요. 음 소록도.. 근데 카메라는 괜찮은가요?
  선영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다들 서울로 돌아가시고 한동안 가슴이 휭~~하다가 지금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또 놀러오쇼잉... ^^
  영미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그랬을 것 같더라... 덕분에 좋은 곳 알게됐어.. 꼭 다시 가야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이은주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좋은 시간 보낸 것 같아요. 다음에 꼭 같이가요.
  김동원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사진들을 보니 '한사람' 촬영할 때 가본 소록도 생각이 소록소록 나네 신부님 생각도 마리안나 수녀님 생각도 그리고 선영이 생각도..이번엔 못갔지만 담엔 꼭 한번 간닷!
  그런데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저위에 염소처럼 보이는 동물은 염소가 아니랍니다....그럼 뭘까요??? 정답을 맞추시는 분은 다음에 갈때 선착순으로 뽑아드립니다.^^
  미례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사슴이요...산양인가?
  안미선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선영씨, 사진으로 보니 반가워요. 저도 담에 가보고 싶네요. 저 슬레이트 지붕 벽돌집은 뭐죠? 참 팍팍해보이는데
  영미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그건요, 이전에 환자분들이 살았던 곳 같아요. 지금은 폐허처럼 남아 있구요. 그리고 그 밑의 밑에 있는 집들이 현재 환자들이 사시는 마을 중의 하나랍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직원들의 숙소는 이쁘고 알록달록한 집들이 많은데,
  영미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파란색 지붕집), 환자들의 숙소는 대체로 수용소처럼 죽 연결되어 있고.. 덜 화려한 것 같았습니다.. 음.. 이런거 설명해주는거 재밌네요..
  찬물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선영씨. 잘 지내죠? 살이 좀 찐것 같은데...마음이 편한가 보네요. 꼭 가보고 싶다. 그리고, 염소같은것 그거 사슴이죠?
  용미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내 저런 염소의 탈을 쓴 사슴은 저기서 첨 보앗소..
  찬별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잘 다녀오셨어요? 속으로 무척 부러웠다는? 담엔 주말에 같이 가요!!! 소록도에 계신 선영언니 늘 건강 챙기세요!
  선영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살이 좀 쪘습니다. 염소같은 사슴처럼..^^ 푸른외원 사랑방을 여기 소록도 작은방으로 만들어놓을테니 언제든지 오셔유...
  선영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그리고 감독님 마리안느 수녀님과 말가리다 수녀님은 저희집 바로 뒷편에 사십니다. 몇일전에 감기약을 지어주셨지요. 앞으로 자주 놀러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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