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컴에 이상이 있는 지 메일보내기가 안되어서 이곳을 글을 남깁니다. 그때 전화주신 삼동님께 일시불로 하겠다고 했는데.. 생각지 못한 쓰임이 생겨서 50,0000원만 보냈습니다. 다음달에나 마저 낼 수 있겠네요. 푸른회원이었던 적이 벌써 4년전이라니.. 정말 정신없이 지나갔군요. 여전히 활동이 넘치시는 푸른영상팀! 모두모두 화이팅! 언제나 지켜보고 지지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