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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말 한가한 날
번호 101 분류   조회/추천 2295  /  360
글쓴이 이은주    
작성일 2003년 10월 31일 13시 38분 41초
이게 다 송환덕분입니다.
목요일 보러 오려고 계획했기때문에 이번주는 목요일 오후에
모든 일을 끝내고 어제 4시에 출발했지요. 그런데 어제 서울에 도착한
시간이 8시나 되어서 송환은 보러 가지 못했지요. 일찍 집에 왔지요.
목요일 술을 마시리라 계획했기때문에 금요일도 당연히 비워 두었지요.
내일 회의가 있기 때문에 청주에 내려가는것은 그렇고
오랜만에 한가하게 비워진 평일 입니다. 게다가 서울에서.

그렇습니다.


  
  미례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8시에라도 극장에 오지 그러셨어요. 사람들 밤새 술 마셨을텐데... 자유게시판 보니 폭발적인 인기네요..12월에 또 상영하니까 그때 또 봐요. ^^
  무위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금요일도 비워 뒀으면 늦게라도 오셔야죠. 푸른영상 사람들 일찍 안끝나는 거 아시잖아요. 영화는 10시반쯤에 끝났고 김영식 선생님도 오셨는데.
  이은주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진짜요? 저는 영화도 못보는데 뒷풀이만 가는게 뭔가 주객이 전도된듯한 느낌이어서..김영식 선생님 너무 아쉬어요. 내가 김영식선생님 팬클럽회원인데..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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