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푸른영상을 너무 무시했나보다. 워크샵이 있을거란 걸 안지는 꽤 됐지만, 설마 인원이 금새 다 채워질까 방심했었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10명이 다채워질까하고 의심했었는데...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몰라 미루다가 이제야 마음먹고 신청하려고 들어왔는데, 일주일만에 모집이 마감됐다니, 분하다. 내딴에는 참 어렵게 결심한 것이었는데.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제발 그만 좀 아픕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