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한겨레문화센터 VJ과정을 수강한 김종포(019-590-5160)입니다.
11월 11일과 13일 한겨레문화센터(http://www.hanter21.co.kr/) 전 동호회 게시판에
아래글을 올려 삭제당하고 유언비어적, 악의적 글을 올렸다고 매도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분명히 글의 내용이 사실임과 수강생들의 권익보호 차원에서의 글이었음을 밝히고,
몇차례 한겨레에 수정과 함께 사과글을 올리기를 요청하였으나 한겨레는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는 수정과 사과를 요구하는 공식적인 이의신청을 하였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저는 31살로 아직까지 살아갈 시간이 많은 사람입니다.
글을 읽고 저의 글이 유언비어적, 악의적 글이라고 판단되시면,
저의 핸드폰이나 멜로, 앞으로 바르게 살 수 있도록 조그만 사랑을 베풀어 주십시오.
무차별 질책도 자성의 기회로 삼겠습니다.
그리나 저가 매도를 당했다고 생각하시면 한겨레문화센터(http://www.hanter21.co.kr/)
02)710-0766 / 02)3272-7575에 의견을 전달해 주십시오.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오.
보태기:한겨레는 11월11일 한겨레문화센터 모 동호회의 회원 한분이 동호회 게시판에서 글을 읽고
잠시 후 삭제당한 것을 알고, 자신의 동호회게시판에 재게시하였는데 재게시한 글도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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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 전문은 11월 13일 한겨레문화센터 모든 동호회 게시판에 올려
두번째 삭제 당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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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삭제는 동호회 회원들이 판단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반갑습니다.
한겨레문화센터 vj 7기 과정(2000년 6~8월)을 수강한 김종포(019-590-5160)입니다.
11월11일 올린 저의 글을 한겨레가 이미지가 안 좋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삭제하였습니다.
저의 글이 거짓이 아니었고, 동호회 게시판의 글들은 일차적으로 동호회 회원님들이 판단하야
된다는 생각아래 올렸던 글을 다시 올립니다.
저의 글로 인해 불쾌하거나, 동호회가 피해를 당하신다고 생각하시는 회원님이 계시면 제가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그리고, 모 동호회의 회원이 저의 글을 읽고, 잠시 후 삭제 당한 것을 알고 자기들도 유사한
피해 사실이 있다며, 참고로 저의 글을 다시 올린다는 연락이 왔었습니다. (이 부분만은 그분이
글을 다시 올렸고 그글도 삭제당했는지 확인을 못했기에 알수는 없습니다.)
다른 동호회 회원님들도 피해사실이 있으면 개선과 함께 보상을 받기를 바라며,
좋은 교육을 다음 수강생들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으면 합니다.
저는 검열과 삭제로 개인의 표현의 자유를 무시하고 인격을 무참히 짓밟은 한겨레에 분노를
느끼며, 저의 글이 수강생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내용이었다고 생각되기에 한겨레에 더 큰
분노를 느낍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11월 11일날 한겨레문화센터에 올려 삭제 당한 글입니다.
제 목 : 더 알찬 강좌를 바라며...
반갑습니다.
한겨레문화센터 vj 7기 과정(2000년 6~8월)을 수강한 김종포입니다.
한겨레의 강좌가 모두 알찬 강좌들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적습니다.
한겨레 7기는 광고에 나온 강사님의 강의를 한겨레의 사정으로 인해 못듣고 24회의 강의를
23회로 마쳤습니다.
한겨레는 2달이 지난 지금까지 강의를 하지 않고 있으며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
한겨레는 많은 강좌로 인해 다른 강죄에서도 가끔 결강이 있었다고 말을 했습니다.
피해를 당하셨던 분들이 없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억울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한겨레는 문화센터 홈페쥐에 새로운 강좌와 기존 강좌의 소개를 계속 업하고 있으면서 결강
피해를 당한 수강생에 대한 대책은 어디에도 하지 않습니다.
제가 겪은 한겨레는 문제에 대해 몇번을 제기 해야 사과도 듣고 어떻게 할 것이다.라는 말이
라도 듣는 곳입니다.
피해를 준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말하지 않으면 아무런 말을 안합니다.
(또 이글 이후 이렇게 할 것이었다고 말하겠지요.)
저는 한겨레를 믿고 사랑해서 듣는 수강생들이 앞으로 이와같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서로 관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더 알찬 강의를 위한 한 방법으로 강의평가를 하기를 바랍니다.
vj7기는 졸업작품 시사회 후 강의평가서를 자체로 만들어 한겨레에 제출을 하였습니다.
지금 수강하고 있는 여러분이 한겨레에 강의평가서를 요구하고 안되면 독자적으로 강의평가
서를 작성하여 강의를 듣는 수강생들의 느낌과 한겨레에 요구하는 것을 이야기 할때 담부터
더 알찬 강의가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겨레 정보나눔터(구자유게시판)에 올린 10월11일 378번 글을 남기며, 즐거븐 시간 보내세여.
# 번호 378 이름 김종포 게시일자 2000/10/11 이 메일 hamanlove@hanmail.net
제 목 : 조선일보 바뀌고 한겨레 쪽바로 해라5
꾸벅!
답변 잘 읽었습니다.
답변 중 수긍 할 수 없는 부분부터 말하겠습니다.
/마치 한겨레에서 의도적으로 환불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이 글을 올리셔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 그렇게 밖에 못 느끼고. 저도 안타깝습니다. 9월 2일 종강이자 시사회날 강사님의 강의을
못하게 되었다는 말을 듣고 9월 5,7일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이 문제를 제기 하였으며,
한겨레니까 믿고 있었는데 전혀 연락이 없었습니다. 추석이후 전화를 하였고,
9월25일 게시판에 처음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계속되는 문제제기에도 처음 한겨레의 태도는 어떤 경우에도 환불은 안 된다는 전제하에서
보강날짜만 잡아주면 그만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환불을 하실 생각이 있으면 처음부터 그렇게 답변을 하셨으면 그런 생각을 안 하지요.
그래서 계속 답변을 요구했던 것 아닙니까.
/지난 22기 VJ과정에서 강사의 사정으로 듣지 못한 부분은 수강생들께 양해를 구하고 다른
분으로 강의를 대체한바 있습니다. VJ과정은 총24회로 구성되어 있는데 강사의 특강은 강사
사정으로 그날 강의는 진행하지 못했지만 다른 부분으로 대체하여,
실제로 강의한 횟수는 24회분을 채워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 수강생 모두가 강의가 계속 미뤄지다가 9월 2일 종강날 강의를 못하게 되었다는 것을
들었는데 양해를 구하고 대체를 하셨다니요. 그리고 정말 양해를 구하고 대체하셨다면
예정됐던 강사선생님 말고 대체된 선생님과 수업은 무엇이었습니까.
/실제로 시사회까지 포함한다면 25회로 진행되었습니다./
--> 시사회까지 23회입니다.
/물론 특강으로 모시고자 했던 변재성 강사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못나오신것에 대해서는
거듭 사과의 말씀드리고, 빠른 시일 내에 보강일자를 잡아 연락을 드리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수강 기간에는 거듭 사과의 말씀을 받은 적이 없으며, 9월 25일 게시판에 글 오르니
사과와 함께 보강 날짜 잡아 연락한다고 했습니다. 아직까지 연락이 없지만요.
/현재 강사님께서 해외 출장중이라 날짜를 확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돌아오시는 대로 날짜를 확정지어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 강사님의 구체적인 사정 부분을 왜 지금 말합니까. 한번의 글을 올리고 답변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마음을 아십니까. 이전에 이런 답변을 왜 하지 못했습니까.
그리고 왜 맬이나 전화로 강사님의 사정으로 보강 날짜가 늦어지니 기다려 주고 잡히는 대로
연락을 준다고 말을 못했습니까. 아쉽고 답답한 사람이 계속 물어봐야 답해줍니까.
/그리고 보강 날짜에 수강할 수 없는 수강생은 23기 변재성 강사의 강의 날에 들을 기회를 또
드리겠습니다./
--> 당연한 건데 또 드리겠습니다. 라는 말은 뭔가 베풀어준다는 어감이 들어 기분 나쁩니다.
/문화센터에서 강의를 보강해드리겠다고 밝혔고 아직 보강일정도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환불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 맞는 생각입니다. 아예 환불을 생각 안 하셨기에 제기를 계속했습니다.
/환불 문제는 보강 일정이 잡히고 수강생 여러분에게 개별적인 연락을 드려 도저히 사정상
수강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생각할 문제입니다.
(실제로 강사가 대체되었지만 약속한 강의 24회는 이루어졌기 때문에) 따라서 지금은 환불을
논의할 단계가 아닙니다./
--> 실제로 강의는 23회였고, 수강신청 18명 중 못들은 사람에게 꼭 환불을 논의한다고 믿겠습니다.
그리고 수강생(소비자)를 더 생각하신다면 그때 가서 또 논의하지 말고 수강생이 강의를
못 듣게 되어 환불을 요구하면 환불을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수강한 VJ과정 중에서 모자란 강의를 보완하여 앞으로의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불 문제를 논의하며/
--> 저는 이것 때문에 문화센터에서 문제를 제기하였고 전화 걸고 게시판에 글 올렸습니다.
처음의 저의 뜻을 왜곡시키지 말아 주십시오.
게시판에 글올리기 전에는 답변이 없었고, 315번(9월25일)글 이후 답변(317번)과 전화가
왔었는데 처음 전화상으로는 분명 보강을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방법적인 측면에서의 이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못 듣는 사람은 어떻할거냐고 물으니
분명 환불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보강과 더불어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 하기에 공식적인 답변을 재차 요구하였고,
말을 안 해주셔서 그 부분의 답변을 계속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왜 환불문제를 계속 논의하면 안 된다는 말만 하나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한겨레를 악덕기업이라고 근거없이 비방하면서/
--> 악덕기업이라고 글올리니 더 책임있는 분이 전화를 주시고 더 성의있는 답변도 해 주시니
너무 죄송합니다. 저는 어제까지의 한겨레의 태도는 악덕기업이라는 생각 변함이 없습니다.
/네티즌의 기본적인 예의를 어기고,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 저희 문화센터는 부득이 하게 삭제
할 수 밖에 없음을 고지합니다./
--> 무엇이 네티즌의 기본적인 예의입니까.
9월2일 이후 4, 6일 한겨레에서의 문제제기 전화상의 문제 제기, 게시판에서의 문제제기
를 해도 성의있는 답변이 없다가 '한겨레는 악덕기업이다.' 저의 생각을 적으니 조금
성의있는 답변을 하는데 무엇이 네티즌의 기본적인 예의입니까.
먼저 한겨레는 사람에 대한 예의는 없습니까.
저의 글을 읽고 네티즌이 판단하게 둘 수는 없습니까.
저는 네티즌의 어떤 항의도 듣겠고 옳다고 생각하면 사과와 함께 수정하겠습니다.
/항의는 충분히 받아들이겠지만 비방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 항의를 여러번했는데 약한 수강생(소비자)을 무시해서 나타난 표현입니다.
/왜냐하면 이 게시판은 예의를 지키면서/
--> 적반하장이군요. 게시판의 예의라는 것이 무엇이지요.
직접 만나 말도 안되고 전화도 안되고 게시판에서도 무시당하고 왜 예의만 지키기를
바라나요. 처음부터 이 정도의 답변을 못하나요. 이런 일에 왜 아까운 시간을 계속 소비
하게 만드시는 겁니까.
/김종포씨는 스스로 수정, 삭제하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 아직까지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이번 답변에 저가 수긍 못하는 부분은 모두 9월26일 전화상으로 말씀드린것 같습니다.
더 조사도 안해보고 끝까지 잘했다고 말하는 것 같아 너무 기분 나쁩니다.
한겨레가 처음부터 강사님의 보강을 구체적인 사정으로 인해 늦어지게 되었다는 것과 환불
부분을 논의한다는 말을 설득력 있게 이야기하였으면 이런 문제는 없었을 것입니다.
한겨레에서 수강은 담당 선생님들의(조교 선생님도) 열의와 사랑이 담긴 강의와 삶의 모습,
자신의 삶을 위해 아름답게 살아가시는 동기분들을 보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겨레에 대한 생각은 오직 한겨레에 대한 믿음으로 수강하였던 처음의 마음과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잘못을 한겨레이기 때문에 넘어갈 수 없으며, 저의 다른 일보다 이런 개선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하기에 계속 질문 드리고 계속 답변을 기다렸던 것입니다.
작은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달라는 말이 실언이었다고 느끼게 해 주십시오.
수고하십시요.
보태기: 네티즌 여러분께서는 관련 글 375번(10/10일), 373, 370, 365, 364, 358, 333, 321, 317,
315번(9/25일)을 참고 하십시요.
--- 이하 위에 있는 한겨레 정보나눔터(구자유게시판) 378번 글 전문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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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한겨레문화센터 모든 동호회 게시판에 올린 위의 글을 2차 삭제 한 후
한겨레가 정보나눔터에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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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420 이름 한터지기 게시일자 2000/11/13 이 메일 ccone@hani.co.kr
제 목 : 게시판 글 삭제에 관하여
최근 본 사이트의 모든 게시판에 근거 없는 유언비어적, 악의적 글을 올리시는 분이 있습니다.
특히 상관없는 동호회 모든 게시판에게까지 글을 올려 분위기를 흐리고 있습니다.
이 분의 글은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회원들에게 큰 혼란을 줄뿐이라고 판단합니다.
이 글들은 사전 동의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
한겨레문화센터(http:\www.hanter21.co.kr)
정보나눔터(구 자유게시판)에 올린글과 참고글들입니다.
.........................................................................
=========================================================================
# 몇차례 전화 통화의 구체적인 내용은 자칫 주관적인 판단으로 사실을
왜곡할 수 있으므로 거론하지 않습니다.
# 모든 글에서 실명과 함께 핸드폰번호를 명시하였으며,
VJ 7의 관련글을 쓴 세사람과 글 본문에 나오는 실명들은 확인가능한
사실이므로 여기서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
1. 9월 2일 VJ과정 종강 후 뒤풀이 자리에서 VJ 7기 9명은 빠진 부분에 대한 환불을 요구
하기로 결정하여, 다른 강좌 수강을 위해 한겨레문화센터에 가야 하는 저가 문제제기와
함께 대책을 요구하기로 결정.
2. 9월 5일 한겨레문화센터에서 빠진 강의에 대한 문제제기와 대책 요구.
3. 5일 7일 한겨레문화센터에서 빠진 강의에 대한 문제제기와 대책을 재차 요구.
3. 추석(9월 12일) 이후 연락이 없자 담당자에게 전화.
4. 이후 또 연락이 없자 한겨레문화센터 9월 25일 한겨레문화센터 정보나눔터(구자유게시판)에
글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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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315 이름 김종포 게시일자 2000/09/25 이 메일 hamanlove@hanmail.net
제 목 : 조선일보는 바뀌고 한겨레는 쪽바리 해라.
@ 광고를 보고 유명 백화점에서 물건을 삿다.
뜯어보니 광고의 물건이 하나 없었다.
직원에게 말하니 미안할 정도로 죄송하다며
금방 쌔것으로 바꾸어 주었다.
광고를 보고 한겨레문화센터의 VJ 7기 과정 (24회강의, 60만원, 18명 정원)을 6월부터 8월
까지 들었다.
9월 2일 강의가 끝나고 광고에 나온 강사 중 한 분이 바쁘다고 강의가 없어졌다.
센터에 이야기 하였더니 알았다며 전화해 준다고 하였다. 한마디 사과는 커녕 아직까지(25일)
연락이 없다.
소비자를 쪼개만이라도 생각하는 기업이라면 상상도 못 할 일이다.
그리고 강의기간 중 실습기자재는 처음부터 말썽을 부렸던 컴퓨터가 강의 기간 내내 고쳐지
지 않아 강의 도중 자리를 옮기기가 일수 였고 강의시간 외에는 사용을 못했다.
편집실도 이용하는데 제한과 불편함이 말이 아니었다.
일반 컴퓨터 학원에서는 강의 시간 외 남는 시간에 컴퓨터실을 개방하여 수강생들의 실력
향상과 편의를 최대한 보장한다.
한겨레라는 이름을 믿고 수강한 대부분의 7기 수강생들이 일반 컴퓨터 학원보다 못한 실습
기자재 지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강의평가서를 보고 부끄럽지 않는가)
한겨레 VJ과정을 듣고 담당 선생님과 조교 선생님의 열의와 사랑이
가득한 훌륭한 강의가 아니었더라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였을 것이다.
한겨레는 무책임한 강의 운영을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강의를 하든지, 일정액을 환불하여야
한다. 한겨레의 잘못으로 빚어진 일이므로, 보강일날 수업을 못 듣는 사람들에게 일정액을 환
불해야 한다.
실습기자재부분도 개선이 어떻게 되었는지 공개적인 해명을 바란다.
보태기 : 한겨레문화센터는 매우 불친절하다. 옆 여행사 사무실과 비교해 보라.
업종의 차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넘 불친절하다
# 번호 317 이름 문화센터 게시일자 2000/09/26 이 메일 jskang@hani.co.kr
제 목 : 315번에 대한 답변
먼저 VJ 7기생 여러분께 강좌가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한 점 사과 드립니다.
변재성강사의 강의 펑크는 다음번 8기 수업때 듣도록 해드리겠습니다.
현재 문화센터의 실습기자재는 맥실을 비롯하여 편집기 등을 추가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강좌가 진행되는 동안 불편을 격으셨던 VJ수강생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앞으로
진행되는 VJ과정은 보다 나은 강좌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담당자 : 710-0766 E-mail jskang@hani.co.kr
# 번호 321 이름 김종포 게시일자 2000/09/27 이 메일 hamanlove@daum.net
제 목 : 조선일보는 바뀌고 한겨레는 쪽바로 해라2
꾸벅!
한겨레신문에서 모든 학교 교육 문제는 먼저 학생, 선생님(교수), 직원이 삼위 일체가 되어 대
화속에서 풀어야 된다는 기사를 너무나 많이 읽었습니다.
남이 잘못을 하면 스캔들이고 자기가 잘못 했을 때는 정당하게 말하는 한겨레가 아니기를 바
라며, 8기부터 더 알찬 강의가 쭈~욱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 답변 중 짚고 넘어가야 될 게 있습니다.
1. 8기에게 7기와 빠진 강의를 같이 듣게 되었다고 양해를 먼저 구했습니까.
8기는 최상의 조건이 아닌 수업을 들어야하므로 피해를 당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정원수가 18명 인데는 강의의 효율성 문제도 있었을 것입니다.
2. 7기 수강생 모두에게 전화 또는 메일로 사과를 하고 8기와 들으면 어떻겠느냐고 동의를
구했습니까.
3. 한겨레의 잘못으로 빚어진 일에, 정해진 기간이 아닌 날 보강을 합니다.
보강일 날 사정이 있어 수업을 못 듣는 사람들에게 일정액을 환불해야 한다. 고
상식적으로 생각이 되는데 일정액의 환불이 안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 부분은 어떤 이유로 해서 일정액의 환불이 안 되는지 한겨레문화센터의
공식적인 답변이 필요합니다.
<극장에서 표를 예매하여 기다렸는데, 정해진 날 상영은 하지 않고,
아무런 사과의 말 한마디 없다가 극장측이 편한대로 날짜를 잡아 보라고 합니다.
안 보면 끝이고...>
빠진 강의를 다시 하는 것은, 한겨레의 잘못으로 빚어진 일이므로 피해를 본 7기 수강생들이
최대가 들을 수 있는 최대공약수를 찾는 과정이 우선적으로 있었어야 할 것 같은데 계속
실망을 시키는군요.
수강생들을 무시하고 한겨레가 편한대로 보강만 아니 보강 날짜만 정해주면 끝이라는
생각하는 것 같아 너무 씁쓸합니다.
* 한국소비자연맹(http:\www.consumersunion.or.kr) 9월 29일 1차 상담 *
# 글번호 1542 품명/서비스명 한겨레문화센터 VJ 과정 업체명 한겨레문화센터 구입일 2000/6/13
Q : 한겨레의 무성의함
꾸벅!
한겨레에서 VJ 고정을 수강 기간 중 빠진 가으이가 있어 한겨레에 요청과 답변을 받은 결과
보강은 하는데, 그 시간에 듣지 못하는 수강생들에게 일정액의 환불을 하지 못 한다고 합니
다. 한겨레의 잘못으로 빚어진 일인데 정당한 이유없이 환불은 어렵다고 합니다. 종강 후 한
달이 되어가는 지금, 보강일날 수강생들 중에 사정으로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껏 갔습니
다.
소비자를 좀 더 생각하는 기업이라면, 사과와 함께 처음부터 환불과 보강을 선택하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 소비자 입장에서 사정이 있어 못듣는 수강생이 환불을 받을 수 없습니까?
빠른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밑의 글은 한겨레문화센터에 올린 글과 답변입니다.
아직 2차 문의의 답변은 못 받았습니다.
이하 한겨레문화센터 정보나눔터 315/317/321 글 전문 생략
* VJ 7기의 관련 글 1 *
# 번호 333 이름 게시일자 2000/10/01
제 목 : 321번 종포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저도 VJ 7기 입니다.
한겨레의 답변을 잘 보았습니다.
하지만.. 일방적으로 보이는 그런 답변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 강의가 끝난지도 한 달이 다되어가는데 뭔가 성의있는 답변을 7기분들 전체에게 해주시
기 바랍니다.
# 번호 335 이름 문화센터 게시일자 2000/10/02
제 목 : 22기 VJ과정과 관련하여
안녕하십니까 디지털 비디오저널리스트 담당자입니다.
지난번 22기에 진행되었던 수강생들에게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려야 겠네요.
지난번 강좌진행시 듣지 못했던 변재성 강사의 강의분에 대해서는 논의 중에 있습니다.
수강생여러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후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 VJ 7기의 관련 글 2 *
# 번호 358 이름 게시일자 2000/10/05
제 목 : 315번에 대한 추가사항
안녕하십니까? 저는 VJ과정을 수료한 7기입니다.
315번에 쓰여진 김종포씨의 의견에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저 역시 기자재의 고장으로 수업에 지장을 받았던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하루하루를 참고 기다렸지만 참는 내가 바보가 됐지만요....
늦게나마 기자재를 추가하신다니 다행입니다...그 계획이 언제 현실로 이루어질지 좀 미덥지
않습니다만...
7기들의 불편사항들이 8기에서 다시 이루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7기에 대한 변재성선생님 보강수업에 대하여 고민좀 하셔야 될 것 같군요....
저는 꼭 수업을 받을 겁니다.....
몇마디 더 여쭤볼까 합니다.
문화센타에 배포되는 리플렛에 VJ과정이 3개월로 적혀있는데 아마 7기가 6월 13일부터 시작
해서 시사회(9월2일 토요일)를 빼면1- 2주가 좀 모자랍니다....
수업도 한 주 빠졌는데 강의일정마저 3개월이 안되니 한겨례에 대한 배신감을 느꼈다고나
할까... 그럴 이유가 있는지요?..
없다면 다음부터 꼭 채워주시길..아면 3개월이고 하지 마시던지...
사람에 따라 60만은 껌값일수도 "거금"일수도 있습니다.....
맨날 이런 불편사항들을 접하시면서 꽤 짜증나리라 생각합니다만.....
소수를 위한 한겨례라면 하나씩이라도 꼭 바꿔주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 번호 364 이름 김종포 게시일자 2000/10/06 이 메일 hamanlove@hanmail.net
제 목 : 조선일보 바뀌고, 한겨레 쪽바로 해라3
꾸벅!
한겨레 VJ 7기의 빠진 강의 건 어떻게 하실겁니까.
게시판에 공개적인 질문을 드린지 오래 되었고, 벌써 7기가 종강한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논의만 하지 말고 구체적인 입장과 대책을 밝혀 주십시요.
저는 당연히 빠진 강의을 하여야 하고, 사정으로 못 듣는 수강생들에게 일정액을 환불해야
하는게 당연할 것 같습니다.
이번 일에 대한 한겨레문화센터의 자세를 보면 한겨레문화센터라 하지 말고 공덕동문화센터
라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수고하십시요.
# 번호 365 이름 문화센터 게시일자 2000/10/06 이 메일 jskang@hani.co.kr
제 목 : 22기 VJ과정과 관련하여 2
안녕하십니까
지난 22기 VJ강좌를 진행하면서 초청강사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빠진 강의는 따로 날짜를
잡아 강의를 해드릴 예정입니다.
현재 강사님과 날짜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많은 수강생들이 들을 수 있도록 편한 날짜에 잡으려고 합니다. 물론 강사의
사정도 고려해야겠지요. 날짜가 확정되면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아마 11월 첫째주나 둘째주 토요일 오후가 될 것 같습니다.
이날 듣지 못하신 수강생은 23기에 예정되어 있는 10/31에 오셔서 들으셔도 됩니다.
두 날짜에 모두 듣지 못하신 분은 담당자 710-0766에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 VJ 7기의 관련 글 3 *
# 번호 370 이름 게시일자 2000/10/09
제 목 : 한겨레는 빨리 조치를 취하라!!!
저는 한겨레 디지털 비디오 저널리스트 과정을 이수한 사람입니다!
저는 7기로서 강의 이수한지 벌써 한 달이 되어 갑니다.
저희 7기 분들 중 몇 분이 못들은 강의에 대해서 글을 을렸습니다!
한 달이 되어가도록 아무 대책이 없는 한겨레 문화 센터에 대해서 실망이 큽니다.
변재성 선생님에 대하 강의를 시일 내에 해주시던지...
아님 못들은 강의에 대해서 환불을 해달라는 의견이 7기들 대부분의 생각입니다.
한 달이란 시간이 흘렀고.....
지금은 7기들 모두 각자의 길에서 모두들 바쁘게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강의를 해주시려면 빠른 시간 내에 해주시고..
그렇지 못하다면 환불을 부탁드립니다.!!!!!!!!!!!!!!!!!!!!!!
꼭 돈을 받겠다는 이유보다는 이것이 우리의 권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빠른 시간 내에 조치를 취해 주시길 바랍니다.
# 번호 373 이름 김종포 게시일자 2000/10/10 이 메일 haamnlove@hanmail.net
제 목 : 조선일보 바뀌고, 한겨레는 쪽바로 해라4
꾸벅!
한겨레의 답변(365번) 잘 읽었슴다.
재차 질문을 드렸지만 일정액의 환불 질문은 끝까지 회피하는군여.
저는 답변과 대처 과정을 보고 한겨레가 진정으로 잘못을 인정하는 것 같지도 않은 것
같으며, 사정에 의해 못 듣는 수강생들에게 일정액의 환불을 할 생각이 전혀 없는 악덕 기업
이라고 생각합니다.
돈벌기에만 혈안이고, 소비자의 작은 권익을 무시하는 '한겨레는 악덕기업이다.'
이 말에 항의 할려는 분은 저에게 연락바랍니다.
김종포 VJ 7기 019-590-5160
@ 보태기 : 22기 VJ는 한겨레문화센터 기수고, VJ 7기는 VJ 기수가 맞습니까.
# 번호 375 이름 문화센터 게시일자 2000/10/10 이 메일
제 목 : 22기 VJ과정 보강 수업과 관련하여
안녕하십니까
지난번 게시판에도 VJ수업 휴강에 대해 거듭 사과의 말을 올린바 있습니다.
마치 한겨레에서 의도적으로 환불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같이 글을 올리셔서 매우 안타깝
습니다.
지난 22기 VJ과정에서 강사의 사정으로 듣지 못한 부분은 수강생들게 양해를 구하고 다른
부분으로 대체한바 있습니다.
VJ과정은 총24회로 구성되어 있는데 강사의 특강은 강사사정으로 그날 강의는 진행하지 못했
지만 다른 부분으로 대체하여, 실제로 강의한 횟수는 24회분을 채워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실제로 시사회까지 포함된다면 25회로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특강으로 모시고자 했던 강사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못나오신것에 대해서는 거듭 사과
의 말씀드리고 빠른 시일내에 보강일자를 잡아 연락을 드리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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