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죄송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그만 김태일 감독님 환송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아무리 시간에 쫓겨도 꼭 가야지, 벼르고 있었는데, 그만 제가 서울에 없던 탓에 기어이 놓치고야 말았습니다. 정말 죄송하구요, 오늘 받은 다큐레터에 보니 11월 셋 째주 쯤 내려가신다니 아직은 서울에서 뵐 기회가 남은 것이군요.. 꼭 한 번 짬을 내 찾아 뵙겠습니다. 지난 여름 김태일 감독님의 가르침을 저희들은 잊지 못합니다. 그럼 내내 건강하시구요, 찾아 뵙는 그날까지 안녕히~ ^^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