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사히 살아남아 출근까지 한 이기순입니다. 어제 태일이 형 보내느라 온몸을 불태운 푸른영상 식구들 모두 무사하신지요. 3차 정말 가셨나요? 정신 드는 대로 무용담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