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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774 분류   일반 조회/추천 328  /  179
글쓴이 심재왕    
작성일 2000년 10월 08일 21시 59분 29초
정말 오랫만에 시사회 정보를 미리 알았는데,

내달 초까지는 꼼짝할 수 있는 상황이니.

어찌했던지 많은 사람이 모여 시사회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김 태일 감독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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