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이는 부산에 와 있슴더 ^^
원로회원이신 범수님께서 약간 삐지신 듯 하군여.
14일 시사회 때 분명히 오실 것으로 알고 있으니
이 삼동이가 융슝한(?) 대접으로 풀어드리겠습니다.
현재 부산에는
오정훈, 윤은정, 삼동이, 김성환 4명의 푸른식구들이 있구여
김동원 감독님이 오늘 올라가셨답니다.
그리고 내일 이정규 사무국장님이 내려오시구요.
오정훈감독이 공동 연출한 낙선의 첫 번 상영은 시간관계상
그리 많은 사람들이 오지는 않았으나
좋은 평을 듣고 끝났습니다.
지금까지 6편을 봤는데
이제는 영화를 좀 볼만 하더군요.
삼동이도 구력이 늘긴 한가봅니다. 홍홍
삼동이는 14일 푸른영상에서 있을 '4월 9일' 회원시사회 준비를 위하여
화요일날 올라갑니다.
삼동이의 얼큰한 목소리가 듣고 싶으신 분들은
수요일날 오후에 전화 주시면 되겠죵 ^^
많은 회원님들을 14일 시사회 때 뵈었으면 하네여
이상 부산이었습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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