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순선배님의 지적 가슴을 찌른다.
미니의 그리움 내 잘 알쥐
세욱님의 수고 어찌 잊겠습니까.
아마 홈페이쥐가 이상타, 뉴스레터가 이젠 안오는군
궁금증이 넘치시리라 생각됩니다.
핑계는 푸른영상 컴이 바이러스에 몽창 감염되어
사무업무가 상당기간 마비되었다는 것이구.
(아직도 한 대는 영 성능이 꽝인 상태죠)
또 하나는 감독님들께 프로필을 부탁했는디
딱 4분만이 프로필을 내신관계로
(그 중 두 분은 현재 주요감독의 두 분)
업치기를 못한다는 것임돠.
지지난주 일요일 업치기 작업 실패도 컸구요.TT
어찌되었건 삼동이의 게으름으로 인하여 홈페이쥐 업과
뉴스레터 발송이 시원치 않았음을 시인하며
M.T도 갔다온 이 마당에 삼동이 더욱 분발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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