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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 5회 인천 인권 영화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번호 726 분류   일반 조회/추천 383  /  174
글쓴이 이기태    
작성일 2000년 09월 11일 15시 39분 16초
제 5회 인천 인권 영화제

The 5th Inchon Human Rights Film Festival (INHURIF 2000)

-인권(忍權), 이 땅에 살기 위하여



일시 : 2000년 10월 5일 ∼ 8일

장소 : 인천 종합 문화 예술회관 국제 회의실 및 야외공연장

문의 : 제 5회 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 032)761-0861



▶▶▶자원 봉사자로 참여 해 주세요▶▶▶



* 인권영화제 기간 :10월 5일(목) ∼ 10월 8일(일)

* 장소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 모집 기간 : 9월 중

* 자격 : 인천 시민으로 인권 영화제에 함께 할 분 누구나 가능합니다.

☎032)761/0861(인권 영화제 담당자)



■제5회 인천 인권 영화제 일만원 후원인이 되어 주세요

계좌번호

국민202-21-1162-281(예금주; 이은주)

한미422-04051-265(예금주; 이은주)

한빛021-200286-12-201 (예금주; 이은주)

중소기업036-033486-03-010(예금주; 이은주)

☎032)761-0861/032)762-5173(인권 영화제 집행위)

*일만원을 후원해 주시면 모든 영화를 무료로 보실수 있으며 팜플렛과 뺏지를 드립니다.



제5회 인천 인권영화제는 국내외를 비롯한 인천지역의 인권현실을 영상을 통해 담아내고자 하며, 인간이 인간다운 권리를 올바르게 누리는 세상,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장으로 삼고자 합니다.



▶ 인권을 알리는 힘! 영화!

제5회 인천 인권영화제는 현실을 올곧게 담아내고 더 나은 미래를 전망하는 유력한 매체로서의 영화의 힘을 확인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 표현의 자유 확대

표현의 자유는 창조성과 직결됩니다. 따라서 표현의 자유가 억압되는 사회일수록 그 사회는 대중들의 창조적 발상보다는 획일성이고 경직성으로 다져진 사회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제5회 인천 인권영화제는 인권을 다루는 모든 영상 및 문화 예술에 있어서 어떠한 억압이나 검열을 거부합니다. 제5회 인천 인권영화제는 인권을 위한 사실적 접근과 무한한 상상력, 창조성에 바탕을 두고 펼쳐집니다.



▶ '인권'을 테마로 한 독립영화의 장

인권영화제는 대자본의 이해에 기반하여 대중의 뒤꽁무니만 쫓아다니는 감각적 상업주의 영화에 반대합니다. 인권영화제는 인권실현을 위한 저항영상, 독립영상의 전형들을 창출하는 장입니다.



▶ 사회적 약자, 소수자들의 법적·제도적 지위 향상을 꾀하는 장입니다



▶ 국내외 및 인천지역의 '인권영화' 상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영상체험의 계 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영상 및 문화 단위, 시민사회단체들 각각의 창조적인 프로그램 기획 및 시민 참 여 유도를 통해 문화의 불모지 인천지역에 뜻깊은 축제의 상을 정립하고자 합니 다.



▶ 우리사회의 다양한 인권문제들을 공유하고 더 나아가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결의의 장, 연대의 장이고자 합니다.



▷개막 공연

-노조 노래패

▷폐막 공연

-인하대 탈패 살풀이 춤판

'박준' 초청공연

▷부대 행사

-인권영화제 5행시 짓기

-페이스페이팅 / 바디페인팅 (10월 7,8일)

-대형 걸개그림

-20자평, 감상평, 영화제 의견 공모

-전시, 퍼포먼스



문의 : 제 5회 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 032)761-0861





▷영 화 상 영 일 정◁

■ 5일-목요일

·Openning Image <10분>

·레드헌트2(국가범죄) <2000/90분>

한반도 남쪽에서 떨어진 작은 섬, 제주도 이곳에서 일어난 한국현대사의 최대 비극적인 학살사건 그 진실을 말한다.



■ 6일-금요일

4:00∼6:00, 142분/150분

·베일을 벗기다 <인도/1999/62분>

신자유주의 정책을 다룸

·상실의 시대 <1999/15분/청소년영화 대상작>

·미키마우스, 아이티에 가다 <미국/1997/15분>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는 디즈니사의 노동자에 대한 착취! 그 이면의 모습

·평화란 없다 <1999/30분>

구조조정 이후 여성 노동자들의 정리해고를 다룬 작품

·있다없다 <1999/20분>

여성들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과정을 다룬 작품



7:00∼10:00, 142분/180분

·1984년, 우리는 합창한다 <2000/120분>

현대 중공업 노조원들의 투쟁기

▶감독과의 대화 <10분>

·마우스 콘신 <미국/1994/7분>

노동자의 정치세력화의 필요성을 다룬 코믹 애니메이션

·우리들의 역사, 노동자의 역사 <1999.10/35분>

해방공간에서 1999년까지 55년간 노동운동의 역사



■ 7일-토요일

1:00∼3:30, 132분/150분

·평화란 없다 <1999/30분>

·마우스 콘신 <미국/1994/7분>

·To my friend <15분>

청소년들의 가장 큰 문제의 학원 폭력을 청소년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Out at work <1996/55분>

동성애자의 해고를 다룬 연대기

·이반 <25분>

레즈비언 활동가들이 가장 많이 coming out 하여 자신들의 이야기를 한 작품

▶감독과의 대화 <10분>



4:00∼6:30. 145분/150분

·먼지 덮힌 인형(여성영화) <30분>

자본의 세계화와 산업재구조화 과정속에서 태국 스리랑카 한국 여성노동자들의 삶과 투쟁을 다룬 작품

·낯선 땅에서의 절망 <30분>

외국인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현실을 담은 다큐

·낙태 <1999/12분>

10대들이 사회나 가정이나 학교로부터 당하는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인 성폭행… '낙태'는 10대들의 탈출구를 의미한다

·성매매의 거리에서 쓴 꿈에 과한 보고서 <70분>

매춘여성들의 인권을 다룬 문제

▶감독과의 대화



7:00∼10:00, 155분/180분

·EXIT <1999/15분>

우리가 찾는 비상구가 과연 자살뿐인가?

·인간의 시간 <120분>

현대 중기 산업 퇴출 노동자들의 고용 승계 투쟁기

▶감독과의 대화 <20분>



■ 8일-일요일

1:00∼3:30, 131분/150분

·있다없다 <1999/20분>

·매향리 미공군 사격장 <20분>

매향리 투쟁과 관련된 작품

·소리 <15분>

·미키마우스, 아이티에 가다 <15분>

·마우스 콘신

·전사의 징표 <영국/1993/54분>

여성 생식기제거의 관습을 둘러싼 문화적, 정치적 문제를 제기하여 범세계적은 여성억압을 다루고 있다



4:00∼6:30, 143분/150분

·낙태 <1999/12분>

·상실의 시대 <1999/15분/청소년영화 대상작>

·Fastfood women <미국/1992/28분>

패스트푸드점 단순 임시직 노동과정에서 노동자들이 겪는 고용 불안정, 사회보장혜택의 결여등을 다룸

·To my friend <15분>

·EXIT <1999/15분>

·이반 <25분>

·낯선 땅에서의 절망 <30분>



■ 8일-폐막작

7:00∼10:00

·평행선 <2000/노동자영상사업단 희망/70분>

현대 자동차 식당 아주머니들의 정리 해고 반대 투쟁기



⊙제 5회 인천 인권 영화제 집행위원회 홍보국 032)761-0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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