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을 고치셨다구요. 축하해요.
하긴 그 많은 사람들이 있기에는 그동안 너무 좁았죠.
새로운 분위기에서 힘차게 작품 진행하시구요.
빨리 가보고 싶은데 아직은 시간이 허락지 않는군요.
조만간 술사들고 갈테니 기다리세요.
은정이와 정훈씨의 작업은 잘 진행되는지 궁금하네요.
지금 무척 바쁘죠? 10월이 지나면 은정이의 얼굴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할께요.
참 부산영화제 가시는 분 있으세요?
저는 16일날 가서 17일에 옵니다. 회사때문에 비록 짧게 다녀오지만
혹시 부산에서라도 만나면 좋겠네요.
그럼 잘 지내시구요.
아 참. 미례씨가 돌아오신건가요? 또 한번 축하해요.
부럽다. 좋은 사람들과 일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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