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른 게시판. 제가 얼마나 푸른영상에 소홀히 하고 있었나를 뼈저리게 느끼게 되네요. 오정훈 감독님께 다큐 워크샵 받는답시고 자주도 들락날락 거렸던 제가 이제 하산하라는 스승님의 일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