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레터 덕에 자주 들르지 못해도 푸른 식구들 살아가는 모습들, 환히 보는 듯.. 다 삼동씨 덕입니다. 뒤늦게나마 감사. 토요일에는 어떻게 시간을 내볼 수 있을 듯도 합니다. 11시 시사회 시간에 맞춰 가보도록 노력해보려구요. 요즘도 설겆이할 때 혼자 노래부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