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다녀오셨다구요. 어데로 다녀오셨을까요? 좋은시간 보내셨겠죠? 저도 이번주말부텀 휴간데, 어떻게 보낼까 장고중입니다. 휴가가 이렇게 금쪽같이 아깝게 느껴지긴 처음이네요. 예전엔 맨날 휴가였는데.... 음~ 요즘엔 비가 많이 오잖아요? 전 비만 오면 삼동이형 생각을 해요.그렇다면 요즘은 온통 형 생각뿐(?) 음~음.... 왜냐면 그 우산! 사실 그날은 비도 별로 안와가지고서리 그 우산, 써보지도 못했는데 요즘 아주 잘쓰고 있거든요.^^ 설마 저때매 우산없이 다니시는건 아니겠죠? 정말 그렇다면 저는 무척 마음이 아플꺼예요. 진짜 장마가 오기전에 우산을 돌려드려야할텐데.... 집에 변변한 우산이 없는 관계로 돌려드리는 그날까지 자~알 쓰겠습니다. 조만간 돌려드릴꺼구만요. 다시 만날 날까지 계속, 쭈~욱 씩씩하게 잘 지내세요... 아울러 푸른영상 식구들, 작업 잘할 수 있도록... 건강도 기원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