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를 즐겨보는 사람입니다. 물론 대부분이 TV에서 하는 것이지만요. 작년에 김동원 감독님이 주신 명성을 이제야 봤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왠지 마음의 준비를 하고 봐야할 것만 같은 그러기엔 내 모습이 너무 마음에 않들었던 그래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