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록영상제작조합 네트워크의 이미영입니다. 좀 전에 전화연락드렸더니 귀향하셨다더군요. 아무쪼록 잘다녀오시구요. 그간 형께 고마운 점이 많았어요. 이루 말할 수 없이요.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는 것인데 지방에 있는 몸이니 움직이기가 쉬운일이 아니네요. 집에 내려오서 여러모로 게을러 졌어요. 이제 추석지나면 다시추스리고 제대로 다시 시작하려고 해요. 형 앞으로 하시는일 모두 잘되었으면 좋겠구요. 서울가면 찾아뵐께요. 그땐 술도 한잔해야죠? 형그럼 그땐까지 안녕히 계세요..김동원 선배님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이만 들어갈께요. 꾸벅 -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