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리가 나에게는 마치, 요즘 총대에서 후보들의 전과기록을 공개한다는 말처럼, 기대가 되는군...삼동이님이 조폭처럼 생기셨다고요? 음...저의 별명은 귀깜이에요. (귀엽고 깜찍하다고 해서죠..^^) 휘~익 퍽! 억... 오잉! 또? 휘~익 휙 휙휙.........퍼퍼퍼퍼퍼퍼퍼퍼퍼퍼퍼퍼퍼퍼퍼퍽, 퍽, 퍽, 누구야? 때린데 또 때린사람...^^ 하긴 내가 들어도 쏠리는디...다른 사람들은 어떨까? 오찌하였든 우리모두 조만간에 삼겹쌀을 먹든 한번 쐬주 미팅을 한번 가집시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