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이도 강미란 선배를 뵙고 싶어요! 솔직히 늘 뭔가를 만들지는 않고요, 땡땡이 칠 때가 더 많지요.(전공은 음란퇴폐 음주, 부전공이 땡땡이) 10시간 놀고 한 시간 일하자! 이게 삼동이의 표어인데 다만 제작하시는 분들은 아무리 일해도 작품이 나오기 전까지는 보여주지 못하지만 삼동이가 일한 것은 홈페이지에 바로 보여지기 때문에 그 한시간 일한 것이 크게 보일 뿐이랍니다. (저 이 글 쓰고 바로 짤리지도 모릅니다. TT) 앞으로 땡땡이 치지말고 열심히 일하라는 격려로 듣고 더욱 분발할께용. 총선연대 작업이 아마 5월까지는 이어지겠지요. 혹시라도 그 전에라도 여유가 되시면 푸른영상 사무실에 오세요. 삼동이가 반갑게 맞아 드릴께요. (삼동이 이름과는 다르게 강간미수 3범, 조직폭력 5범쯤 되어보이는 공개수배 25시 전용 얼굴을 가지고 있답니다. 어무이~~~~~~~~~~~) 혹시라도 직접보고 놀라지 마시라고 미리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추가로 사무적인 이야기가 있는데요. 회원가입하셨으니 테이프 보내드려야하는데 연락을 안주시네요. 사무실에 오실 때 가입신청서 받을께요. 이상 강미란 선배를 보고싶어하는 삼동이였슴돠. > Writer : 강미란 > 푸른영상에 꼭 필요한 인재(?)가 하나 탄생한 느낌입니다. > 드디어 모든 식구들의 얼굴이 공개되는군요. > 정말 그 사진의 개봉일이 기다려집니다,. > 어쩜 그렇게 열심히 늘 뭔가를 만들고 줄기차게 글을 올리시는지... > 삼동이 화이팅!! > 총선 관련 촬영이 끝나는 대로 그리운 푸른영상 사무실에 꼭 > 들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