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편집부 모임을 가졌습니다.
세시까지의 모임은 거의 네시 모임으로 시간대가 조절이 되고 네명 중 한사람은 연락도 없이 빠지시고 (물론 지금도 왜?못 오셨는지궁금합니다요~)
아무튼 편집부 회의는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물론 은정이 언니가 빠진 자리여서 섭섭했지만요~ 삼동씨의 뇌물과 영신이의 애교어린 웃음으로 인해 유쾌하게 모임을 마무리졌습니다.
언닌 많이 바쁘시겠네요"그래도 건강은 챙기시고 작품을 하셨으면 합니다.
"미혼모"에 관한거라니 괜시리 저의 구미가 당기는 이유(?)는 왜일까요???
영신인 바쁘게 살고 있는 듯 해서 보기에 좋더라고요....
저도 실속있게 살고싶~ 어~ 요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 해서 살려고합니다.
열심히 사는게 남는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그리고 집안일로 좀더 바빠질듯 싶습니다.
그래도 언니가 보고싶다고 하시면 언제든지 달려갈 수 있으니까요,언니!!!
불러만 주세요. 얼굴본지가 무척 오래된 것 같아서요....
그럼 연락 주세요.그리고 작품도 잘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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