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님 저 지난번에 총회뒷풀이 때 코요테 신지 머리를 하고 왔던 처녀입니다. 언니가 "코요테 신지는 귀엽기라도 하지." 라는 말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암튼 고생이 많으셨어요. 좋은 작품이 날올 것 같은 예감이 드는 군요. 그 한마디 명진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