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멜클럽에서 보내온 좋은글이 있어 옮겨적어봅니다.
좋은하루 만드세요!!
정말로 이런사람이 있다면.....
순진하지만 바보스럽지 않고
항상 웃지만 천하지 않으며
눈은 빛나고 생각을 하며
화려함은 알지만 가난을 두려워 않고
명랑하지만 수줍어 할 줄 알고
눈송이를 좋아하지만
소나기도 좋아하고
자존심은 강해도 용서를 빌줄 알며
항상 즐거운 것 같지만 고독을 좋아하며
장미를 좋아하지만 들국화도 좋아하고
여려사람을 알지만 한사람과 악수하는 어둠속에서나
불빛속에서나 변치 않는 사랑을 할줄 아는 소녀.......
늑대가 한 마리 살았습니다.
베고픈 늑대는 지나가던 토끼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늑대는 토끼를 먹지 못하고
하루 이틀 지날수록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하나를 느꼈습니다.
늘 혼자이던 늑대의 곁에서
숨 죽이며 떨고 있던 토끼의 숨결이
늑대의 마음을 배부르게 했습니다.
자기도 풀을 뜯어먹으며
행복해 했습니다.
토끼가 배부르게 먹는 것만 봐도
이상하게 배가 부른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늑대는
넓은 풀밭에 주저앉아
행복한 웃음을 웃으며
서서히 눈을 감았습니다.
그 순간 늑대는 알았습니다.
둘이 있어 행복한 것
그것은 사랑이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