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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기자 공모
번호 309 분류   일반 조회/추천 270  /  143
글쓴이 독립영화협의회    
작성일 2000년 02월 03일 13시 18분 5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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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협/의/회

100-451 서울 중구 신당1동 250-31번지 복천빌딩 5층

전화: 2237-0334(변경된 연락처)



99년 한국독립단편영화제 극영화 최우수상작인 "현대인"의 유승완(3期), 강혜정(5期)

99년 베니스국제영화제 단편부분 본선 진출작인 "베이비"의 임필성(6期),

99년 칸느국제영화제 단편부분 본선 진출작인 "동시에"의 김성숙(10期),

99년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 당선의 안재훈(18期) 등

이들은 외국으로 영화 유학갔다 온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국가의 영상원과 한국영화아카데미 출신도 아닙니다. 또한 대학에서 영화 관련의 전공을 한 것도 아닙니다. 단, 3개월 "독립영화 워크숍" 과정을 수료하고 자기 전망과 의지에 의한 주위의 관심과 도움으로 일정한 성과를 다음의 과정으로 남겨놓은 것입니다.

요즈음은 비록 습작에 불과할지라도 16mm의 단편영화 제작과정에 참여하려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이와같은 의미에서 일반대중이 영화·영상의 수용자라는 구경꾼의 위치에서 참여자로 전환할 수있는 "독립영화 워크숍"은 <대중적> 참여가 <전문적> 교육으로 <실제적> 독립영화의 제작을 공유할 수 있는 체계에 의하여 수익이 아닌, 지원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굳이 영화를 전공하는 차원에서 아니더라도, 일정한 제작 실습교육으로 일반인들이 늦게 선택한 영화에 관한 자기 선택과 적성을 확인할 수 있는 역할을 일정하게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독립영화 만들기의 대중적 참여로 영화적 현실을 공유할 것을 기대하며 진행

되고 있는 "독립영화 워크숍"에 대중적 참여로서 연기희망자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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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워크숍에 함께할 연기희망자를 찾습니다."

대 상: 1, "독립영화 워크숍(16mm 제작실습)"의 작품 3편(각 20분내외)에

출연할 남녀 연기자 약간명.

2, 국적상관 없이 2월 26일부터 3월 15일까지 촬영작업으로 출연료와

시간으로 부터 자유로운 연기희망자 (단, 스탭들과 똑같은 식사제공)

3, 10대에서 50대까지 연기경력과 상관없이 주,조연 및 단역으로

출연할 연기 희망자

접 수: 본인의 최근 사진 뒷면에 이름.나이,연락처,키·몸무게,

경력 및 특기사항을 적어서 반드시 우편으로 우송접수

마 감: 2월 11일 오후 6시까지

문 의: 공모기간중 핸드폰(011-9787-3009 장덕수)으로 확인 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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