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는 달인만이 할 수 있는거래.
그거는 아무나 못하는 거야.
등등
달인의 경지에 이른 사람들만 여태까지 그일을 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아무나 그일을 할 생각 조차 안했으면서 대단한 사람들만이 그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 새천년에는 이런 고정관념을 버립시다.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이 그일을 했을때 대단한 일을 했다고, 아무나 할 수없는 걸 했다고,,, 결국엔 아무나 할 수있기때문에 그 사람도 할 수있었던게 아닐까요? 대단한것과, 굉장한것의 기준이 무언지 점점 헛갈려지는 거 같습니다. 내나이 벌서 설흔 하고도 한해를 더 살고 있는 YARD(마당)에도 말이죠.
지금까지 살면서 "그 까짓것"이라는 말에 너무도 익숙해져 버린 BRANDO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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