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아시는 분이 있을런지... 저는 숭실대 국문과 98학번 성혜란이라고 합니다. 작년(벌써) 12월에 우리 과 소식지에 실을 푸른영상 인터뷰를 위해 찾아갔습니다.
그때 인터뷰를 끝내고 이것 저것 많이 물어 보았더랬습니다. 그 때 저와 인터뷰하셨던 분이 월요일 회의 끝나고 연락 주신다고 하셨는데 끝내 연락이 없더라구요. '안 되는가보네...'하고 포기를 했습니다.
오늘은 진보넷에 들어왔다가 '사회단체'에서 푸른영상을 검색해 보니 이렇게 푸른영상과 만나게 되어 글을 올려 보는 겁니다.
많이 바쁘시더라도 이 글을 읽으시면 저한테 메일을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추신:늦었지만 '푸른 영상'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쿠훗^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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