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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12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번호 2399 분류   일반 조회/추천 808  /  346
글쓴이 포청천    
작성일 2002년 08월 12일 12시 16분 08초




이름:포청천 (somang77@lycos.co.kr)


2002/8/12(월) 01:09 (MSIE6.0,WindowsNT5.1,Q312461) 211.226.92.39 1024x768


8/12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한겨레신문 그림판(장봉군)
컴퓨터야! 제발 말 좀 들어다오! 나는 대통령이 될 사람이란다........


노동일보 그림세상(강동헌)
여당 내 수구 꼴통들과 대항하기 위해서는........


경향신문 그림마당(김용민)
그러고도 니들이 개혁을 떠들고 있단 말이야? 차라리 유신정권으로 회귀하시지!


스포츠서울 SS시사만평(백무현)
저 속에서 금메달이 나오는 게 그저 신기할 뿐이야........


세계일보 만평(유기송)
내가 보기에는 昌에게 딱 필요한 사람 같은데?........


문화일보 문화만평(이재용)
저러고도 재·보선 선거에서 이기기를 바랬겠지?..........


한국일보 만평(배계규)
터지지 않으면 뻔히 내가 죽는다는 거 아는데 불발탄을 장착하겠어?


경인일보 만평(김상돈)
사진 찍으려면 모델료나 내놓고 찍어!


제민일보 제민만평(양병윤)
이건 분명히 정치공작 아니면 음모야!


강원일보 만화세상
태풍이 오기 전에는 항상 후텁지근하고 어둡다는 걸 모르시나?


충북 한빛일보 한빛만평(송정훈)
사마리아 여인에게 돌을 던진 그대는 정녕 돌을 던질 자격이 있는가?


대전일보 대일만평(심민섭)
이 간판을 걸면 적어도 10년은........


대구 매일신문 매일희평(김경수)
언제나 정의가 핍박받지 않은 세상이 되려나?
꼴통 정치인들과 조폭언론들이 망하면 이뤄지려나?........


전북일보 전북만평
밑 빠진 독에 공적자금은 잘 퍼부으면서........


경북일보 경북만평(안기태)
국민이 보증한 거라 절대 부도는 없다!


광주타임스 만화세상(김복룡)
그럼 병역비리와 세금 도둑질 한 건 어떡할까요?


부산일보 부일만평(손문상)
오늘 자 만평으로 바뀌지 않아 연재만화 '카툰.COM'으로 대신합니다.


전남일보 전일만평(정설)
역시 집권야당의 위력은 대단하구먼.........


경남도민일보 그림세상(권범철)
밖의 적보다 안의 적들이 더 하구만.........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백해무익한 신문입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친일파로써 일제 치하에서는
천황을 찬양하며 한국국민을 위안부와 전쟁터로 내모는데 앞장을 섰고,
유신독재와 군사독재정권 하에서는 자신들의 배때기를 채우는 대가로 민주인사를 알아서 탄압하는
그야말로 똥 묻은 개가 먼지 묻은 사람을 나무라는 적반하장의 대표적인 신문들입니다!


죄선찌라시 만평(신경무)
[우리모두 쟁토방-펌] 글쓴이 : 중동인, 제목 : 사기꾼 열전 (1) - 너 잘 만났다. 조선일보 김 대중

사실은 다른 글을 계속 쓰려고 했는 데 조선일보 김 대중의 거짓말 정치인 매장해야 한다는 글을 읽어보고
이제 시쳇말로 뚜껑이 열려서 이 글을 쓰고 그 김 대중에게 막말을 쓰려고 한다.
조선 일보의 김 대중은 나 보다 연상이니 당연히 한국적인 예의로 더구나 글에서니 내게서 경어를 받아야 하겠으나
나는 작심하고 막말한다. 사실 나는 나보다 30년이 연하인 학생한테도 잘 모르는 사이면
말을 낮춘 일이 없고 건설 회사에 근무하면서 소위 노가다 막말하는 곳이지만
수고하는 기능공 분들께도 젊거나 늙거나 말을 낮춘 적이 없는 사람이다.
예로부터 혹세무민하는 자는 유학이 성행하던 왕조 시대에는 사형에 처했다.
일반 국민을 어리석은 쪽으로 이끌어 가고 허황된 언사로 세상을 속이는 게
사람을 죽이는 것이나 역적질을 한 것만큼 나쁘다고 생각해서 그런 중벌에 처했을 것이다.
이 시대에 수많은 정치가, 친일 예술가, 기업가, 장사꾼, 아니 나 같은 보통 사람도 거짓을 말했고 거짓을 말한다.
우산하고 거짓말은 항시 지참해야 한다는 영국의 속담이 틀린 게 아닐 것이다.
그러나 해방 후 가장 많은 사람을 향하여 가장 오랫동안 거짓을 행해온 신문은 조선일보이고 가장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은 김 대중(편집인)이다.
김 대중 씨, 당신은 이 영희 선생이 말하듯이 어찌할 수 없는 꽉 막힌 반공주의자였던 모양이다.
자기의 투철한 신념을 위하여 수 십 년을 언론인으로 재직하면서 반공을 오직 생의 목표로 삼아 살아온 사람이니
공산주의 막스 엥겔스 들으면 온몸에 소름이 돋아나고 식욕이 없을 것 같이 행동해 온 사람이다.
그런데 당신이 정말 반공 주의자인가? 당신이 정말로 반공주의자였으면 박정희가 대통령이었을 때
그의 사상적 전력을 가장 크게 가장 먼저 문제 삼았어야 했다. 박 정희가 공산주의자였던 것을 몰라서 그랬는가?
당신이 그토록 정당하다고 주장한 월남전 참전에 대해 당신이 정말 신념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이라도 월남에 가서 호지명은 빨갱이 개새끼이고 베트콩은 젓 가슴을 도려내 죽이던 성기를 도려내든 죽여 마땅했던 빨갱이새끼들이라고 하라.
아니 당신은 소총을 들고 당연히 월남의 정글로 뛰어 들어 싸우던, 아니면 최소한 종군 기자라도 했어야 한다.
당신 그리 했는가? 당신은 헤밍웨이도 안 읽었는가?
난 당신의 칼럼에서 소련 공산당을 직접 비난 한 일도 읽어보지 않았고
일본 가서 일본 공산당을 비난하는 연설을 했다는 기사를 본 적도 없다.
십 년도 넘게 한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인으로 반공의 투사로 군림했으면서 왜 직접 행동으로는 행하지 않는가?
언행 일치라는 말도 모르는가?
한국의 찌라시 신문에 쥐새끼처럼 숨어 글 같지도 않은 글쓰지 말고 그 큰 영향력으로 유엔을 가던
모스크바 대학교를 가던 하바드를 가던 가서 반공 카리큘럼을 개설해서 서양 사람을 개화 시켜라.
공산주의든 자본주의든 근본적으로 그 쪽에서 온 것, 가서 원조를 쳐야 하지 않겠는가?
당신이 조롱하고 가지고 놀던 사람은 언제나 아주 먼데 있어 그 사람이 당신에게 올 수 없는 사람이거나
당신을 에워싸고 있는 배경에 비교할 때 약해 보이는 만만한 사람이었다.
김일성, 김 정일, 호지명, 베트콩, 김 대중, 노무현 다 만만할 때 당신의 칼럼에서 가지고 놀았지?
왜 우리 나라 서울대학교 같은 데 가서 한국이 언론의 자유가 없다고 피를 토해 외치지 못하고
어디 외국 가서 끼리끼리 모인데서 살그머니 한국에는 언론의 자유가 없다고 거짓을 말하는가?
언론의 자유가 없다는 것은 민주주의가 없다는 것, 언론인에게는 숨 쉴 산소가 없다는 것과 마찬가지일 터,
왜 광화문에 나와서 일인 시위라도 하지 않는가? 왜 코리아나호텔에 올라가서 신나 뿌리고 분신 자살을 하지 않는가?
전두환, 노태우 박정희 시절에는 외국에 망명이라도 해서 언론의 자유를 위해 당연히 분투했어야 하지 않나?
왜 지금 만만한 김 대중 정권 하에서 당신의 언론의 자유에의 목마름은 새삼스러워 지는가?
나는 당신이 언론의 자유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아부의 자유]를 원하는 것 같다. 아닌가?
당신이나 조선 일보 그리고 수구 세력들이 이 땅에 만들어 논 조작된 프레임은 단순히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고 안되고의 문제가 아니다.
거짓도 계속 말하면 진실이 되고, 약한 자는 마음대로 짓밟아도 되고, 지역성에 의존하면 어떤 정의도 정당성도 만들 수 있고,
어떤 색깔도 지워 버릴 수도 있고 아니 어떤 색깔도 칠할 수 있다는
인간의 이성과 시민의 상식을 말살하는 문제이다. 당신들이 수 십 년을 한국 사회를 그리 망쳐 왔다.
크는 아이들을 보라.
당신들이 그리 걱정하는 교육에 학생들이 법을 지키면 손해본다는 답을 쓰게 하는 주범이 바로 당신이다.
당신들은 한국인을 망하게 하는 에보라 바이러스, HIV 바이러스를 우리 사회에 한국인의 머리속에 뿌리는 족속이다.
아마 일본이나 미국의 사주를 받은 제오열이다. 우리를 망하라고 저주하는 검은 마술사이다.
당신들의 주술에 걸려서 우리 나라는 무엇이 옳은 지 무엇이 틀린 지도 모르게 되었고,
김 근태의 양심 선언도 노무현의 눈물도 다 우스개로 만들어 버리고
최 돈영 같은 친일파의 자식도 정 형근 같은 인간 백정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오히려 큰 소리를 치는 사회를 만들어 논 것이다.
최 장집 교수가 역사적이란 단어 하나 사용한 것은 나라가 뒤집어 질만큼 큰 것이며,
대 통령 될 사람이 자식을 의도적으로 군대 안 보낸 것은 그리 작은 문제란 말이냐?
난 병역 자체가 문제가 아니다. 통치자의 양심과 신뢰를 말하는 것이다.
더구나 잘못을 감추기 위해 수많은 은폐와 조작은 아무 것도 아니란 말이냐?
닉슨이 왜 대통령에서 물러났는지 정녕 모른단 말이냐?
네 놈들은 바로 진리의 파괴자이며, 민족의 앞날에 검은 구름이며, 한민족 통일에 가장 큰 암초이고,
우리의 국민 소득을 이미 5천불은 까먹게 만든 역적의 수괴이다. 한민족의 양심을 마비시키고 병들게 만든 마약 상이다.
아는 가? 이슬람 국가에서는 마약 상은 광장에서 공개리에 반월도로 목을 쳐죽인다.
당신들은 역사의 심판대에서 공개적으로 참수형을 당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주저 없이 당신을 거짓말쟁이 사기꾼 열전 1호로 기록한다.


동아일보 나대로 선생(이홍우)
차라리 盧후보 죽으라고 고사를 지내시지 그래!


중앙일보 만화세상(김상택)
니네는 경쟁사가 잘 되는 꼴은 죽어도 못 보지?











이름:포청천 (somang77@lycos.co.kr)


2002/8/12(월) 01:09 (MSIE6.0,WindowsNT5.1,Q312461) 211.226.92.39 1024x768


8/12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한겨레신문 그림판(장봉군)
컴퓨터야! 제발 말 좀 들어다오! 나는 대통령이 될 사람이란다........


노동일보 그림세상(강동헌)
여당 내 수구 꼴통들과 대항하기 위해서는........


경향신문 그림마당(김용민)
그러고도 니들이 개혁을 떠들고 있단 말이야? 차라리 유신정권으로 회귀하시지!


스포츠서울 SS시사만평(백무현)
저 속에서 금메달이 나오는 게 그저 신기할 뿐이야........


세계일보 만평(유기송)
내가 보기에는 昌에게 딱 필요한 사람 같은데?........


문화일보 문화만평(이재용)
저러고도 재·보선 선거에서 이기기를 바랬겠지?..........


한국일보 만평(배계규)
터지지 않으면 뻔히 내가 죽는다는 거 아는데 불발탄을 장착하겠어?


경인일보 만평(김상돈)
사진 찍으려면 모델료나 내놓고 찍어!


제민일보 제민만평(양병윤)
이건 분명히 정치공작 아니면 음모야!


강원일보 만화세상
태풍이 오기 전에는 항상 후텁지근하고 어둡다는 걸 모르시나?


충북 한빛일보 한빛만평(송정훈)
사마리아 여인에게 돌을 던진 그대는 정녕 돌을 던질 자격이 있는가?


대전일보 대일만평(심민섭)
이 간판을 걸면 적어도 10년은........


대구 매일신문 매일희평(김경수)
언제나 정의가 핍박받지 않은 세상이 되려나?
꼴통 정치인들과 조폭언론들이 망하면 이뤄지려나?........


전북일보 전북만평
밑 빠진 독에 공적자금은 잘 퍼부으면서........


경북일보 경북만평(안기태)
국민이 보증한 거라 절대 부도는 없다!


광주타임스 만화세상(김복룡)
그럼 병역비리와 세금 도둑질 한 건 어떡할까요?


부산일보 부일만평(손문상)
오늘 자 만평으로 바뀌지 않아 연재만화 '카툰.COM'으로 대신합니다.


전남일보 전일만평(정설)
역시 집권야당의 위력은 대단하구먼.........


경남도민일보 그림세상(권범철)
밖의 적보다 안의 적들이 더 하구만.........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백해무익한 신문입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친일파로써 일제 치하에서는
천황을 찬양하며 한국국민을 위안부와 전쟁터로 내모는데 앞장을 섰고,
유신독재와 군사독재정권 하에서는 자신들의 배때기를 채우는 대가로 민주인사를 알아서 탄압하는
그야말로 똥 묻은 개가 먼지 묻은 사람을 나무라는 적반하장의 대표적인 신문들입니다!


죄선찌라시 만평(신경무)
[우리모두 쟁토방-펌] 글쓴이 : 중동인, 제목 : 사기꾼 열전 (1) - 너 잘 만났다. 조선일보 김 대중

사실은 다른 글을 계속 쓰려고 했는 데 조선일보 김 대중의 거짓말 정치인 매장해야 한다는 글을 읽어보고
이제 시쳇말로 뚜껑이 열려서 이 글을 쓰고 그 김 대중에게 막말을 쓰려고 한다.
조선 일보의 김 대중은 나 보다 연상이니 당연히 한국적인 예의로 더구나 글에서니 내게서 경어를 받아야 하겠으나
나는 작심하고 막말한다. 사실 나는 나보다 30년이 연하인 학생한테도 잘 모르는 사이면
말을 낮춘 일이 없고 건설 회사에 근무하면서 소위 노가다 막말하는 곳이지만
수고하는 기능공 분들께도 젊거나 늙거나 말을 낮춘 적이 없는 사람이다.
예로부터 혹세무민하는 자는 유학이 성행하던 왕조 시대에는 사형에 처했다.
일반 국민을 어리석은 쪽으로 이끌어 가고 허황된 언사로 세상을 속이는 게
사람을 죽이는 것이나 역적질을 한 것만큼 나쁘다고 생각해서 그런 중벌에 처했을 것이다.
이 시대에 수많은 정치가, 친일 예술가, 기업가, 장사꾼, 아니 나 같은 보통 사람도 거짓을 말했고 거짓을 말한다.
우산하고 거짓말은 항시 지참해야 한다는 영국의 속담이 틀린 게 아닐 것이다.
그러나 해방 후 가장 많은 사람을 향하여 가장 오랫동안 거짓을 행해온 신문은 조선일보이고 가장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은 김 대중(편집인)이다.
김 대중 씨, 당신은 이 영희 선생이 말하듯이 어찌할 수 없는 꽉 막힌 반공주의자였던 모양이다.
자기의 투철한 신념을 위하여 수 십 년을 언론인으로 재직하면서 반공을 오직 생의 목표로 삼아 살아온 사람이니
공산주의 막스 엥겔스 들으면 온몸에 소름이 돋아나고 식욕이 없을 것 같이 행동해 온 사람이다.
그런데 당신이 정말 반공 주의자인가? 당신이 정말로 반공주의자였으면 박정희가 대통령이었을 때
그의 사상적 전력을 가장 크게 가장 먼저 문제 삼았어야 했다. 박 정희가 공산주의자였던 것을 몰라서 그랬는가?
당신이 그토록 정당하다고 주장한 월남전 참전에 대해 당신이 정말 신념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이라도 월남에 가서 호지명은 빨갱이 개새끼이고 베트콩은 젓 가슴을 도려내 죽이던 성기를 도려내든 죽여 마땅했던 빨갱이새끼들이라고 하라.
아니 당신은 소총을 들고 당연히 월남의 정글로 뛰어 들어 싸우던, 아니면 최소한 종군 기자라도 했어야 한다.
당신 그리 했는가? 당신은 헤밍웨이도 안 읽었는가?
난 당신의 칼럼에서 소련 공산당을 직접 비난 한 일도 읽어보지 않았고
일본 가서 일본 공산당을 비난하는 연설을 했다는 기사를 본 적도 없다.
십 년도 넘게 한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인으로 반공의 투사로 군림했으면서 왜 직접 행동으로는 행하지 않는가?
언행 일치라는 말도 모르는가?
한국의 찌라시 신문에 쥐새끼처럼 숨어 글 같지도 않은 글쓰지 말고 그 큰 영향력으로 유엔을 가던
모스크바 대학교를 가던 하바드를 가던 가서 반공 카리큘럼을 개설해서 서양 사람을 개화 시켜라.
공산주의든 자본주의든 근본적으로 그 쪽에서 온 것, 가서 원조를 쳐야 하지 않겠는가?
당신이 조롱하고 가지고 놀던 사람은 언제나 아주 먼데 있어 그 사람이 당신에게 올 수 없는 사람이거나
당신을 에워싸고 있는 배경에 비교할 때 약해 보이는 만만한 사람이었다.
김일성, 김 정일, 호지명, 베트콩, 김 대중, 노무현 다 만만할 때 당신의 칼럼에서 가지고 놀았지?
왜 우리 나라 서울대학교 같은 데 가서 한국이 언론의 자유가 없다고 피를 토해 외치지 못하고
어디 외국 가서 끼리끼리 모인데서 살그머니 한국에는 언론의 자유가 없다고 거짓을 말하는가?
언론의 자유가 없다는 것은 민주주의가 없다는 것, 언론인에게는 숨 쉴 산소가 없다는 것과 마찬가지일 터,
왜 광화문에 나와서 일인 시위라도 하지 않는가? 왜 코리아나호텔에 올라가서 신나 뿌리고 분신 자살을 하지 않는가?
전두환, 노태우 박정희 시절에는 외국에 망명이라도 해서 언론의 자유를 위해 당연히 분투했어야 하지 않나?
왜 지금 만만한 김 대중 정권 하에서 당신의 언론의 자유에의 목마름은 새삼스러워 지는가?
나는 당신이 언론의 자유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아부의 자유]를 원하는 것 같다. 아닌가?
당신이나 조선 일보 그리고 수구 세력들이 이 땅에 만들어 논 조작된 프레임은 단순히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고 안되고의 문제가 아니다.
거짓도 계속 말하면 진실이 되고, 약한 자는 마음대로 짓밟아도 되고, 지역성에 의존하면 어떤 정의도 정당성도 만들 수 있고,
어떤 색깔도 지워 버릴 수도 있고 아니 어떤 색깔도 칠할 수 있다는
인간의 이성과 시민의 상식을 말살하는 문제이다. 당신들이 수 십 년을 한국 사회를 그리 망쳐 왔다.
크는 아이들을 보라.
당신들이 그리 걱정하는 교육에 학생들이 법을 지키면 손해본다는 답을 쓰게 하는 주범이 바로 당신이다.
당신들은 한국인을 망하게 하는 에보라 바이러스, HIV 바이러스를 우리 사회에 한국인의 머리속에 뿌리는 족속이다.
아마 일본이나 미국의 사주를 받은 제오열이다. 우리를 망하라고 저주하는 검은 마술사이다.
당신들의 주술에 걸려서 우리 나라는 무엇이 옳은 지 무엇이 틀린 지도 모르게 되었고,
김 근태의 양심 선언도 노무현의 눈물도 다 우스개로 만들어 버리고
최 돈영 같은 친일파의 자식도 정 형근 같은 인간 백정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오히려 큰 소리를 치는 사회를 만들어 논 것이다.
최 장집 교수가 역사적이란 단어 하나 사용한 것은 나라가 뒤집어 질만큼 큰 것이며,
대 통령 될 사람이 자식을 의도적으로 군대 안 보낸 것은 그리 작은 문제란 말이냐?
난 병역 자체가 문제가 아니다. 통치자의 양심과 신뢰를 말하는 것이다.
더구나 잘못을 감추기 위해 수많은 은폐와 조작은 아무 것도 아니란 말이냐?
닉슨이 왜 대통령에서 물러났는지 정녕 모른단 말이냐?
네 놈들은 바로 진리의 파괴자이며, 민족의 앞날에 검은 구름이며, 한민족 통일에 가장 큰 암초이고,
우리의 국민 소득을 이미 5천불은 까먹게 만든 역적의 수괴이다. 한민족의 양심을 마비시키고 병들게 만든 마약 상이다.
아는 가? 이슬람 국가에서는 마약 상은 광장에서 공개리에 반월도로 목을 쳐죽인다.
당신들은 역사의 심판대에서 공개적으로 참수형을 당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주저 없이 당신을 거짓말쟁이 사기꾼 열전 1호로 기록한다.


동아일보 나대로 선생(이홍우)
차라리 盧후보 죽으라고 고사를 지내시지 그래!


중앙일보 만화세상(김상택)
니네는 경쟁사가 잘 되는 꼴은 죽어도 못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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