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경제적인 어려움속에서 분투하신 푸른영상 식구들에게 찬사를! 저는 뭐 별다른 작업도 거진 없이 올해 일년을 보냈어요. 뚜렷한 작품 활동을 하지 못했다는 이야기이겠지요. 여러 어려움속에서도 꾸준히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있는 푸른영상 식구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새록새록하게 됩니다. 배워야지요. 물론 대답을 좋은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지만요. 내년에는 정말로 훌륭한 작업을 해서 세상을 바꿉시다. 메리 크리스카스!! 추신: 집들이 오셔도 됩니다. 30일 7시 대학로 아시아프레스 사무실 747-8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