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꼬마는 열 살짜리 평화라는 친구랍니다. 평화는 농사짓는 아버지께 홈스쿨링을 받고 있는 밝고 건강한 친구입니다. 100일 걷기를 처음부터 같이 하고 있고 평화 아버지는 평화가 이 길에서 학교에서보다 더 많은 걸 배우길 바라고 있습니다. 100일 걷기 참가자들이 이 친구에게서 큰 기쁨을 얻고 있죠.
평화 오른쪽 옆의 여자아이가 한내라고, 엄마 아빠 떠나 혼자 100일 걷기하는 친구죠. 한내의 부모님도 다 교사분인데 한내는 학교에 가지 않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적극적인 지지 속에서 백일 걷기에 합류했습니다. 오마이뉴스에 한내가 부모님과 주고받은 편지가 나와 있죠. 평화도 한내도 다 예쁘죠?
>>> Writer : 보리
> 사진 앞줄 꼬마친구가 엄마, 아빠 집에 남겨두고 혼자 100일걷기
> 참여한 친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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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riter : 안미선
> > 걷는 사람들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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